작은 온도 센서 하나로,
건물의 보이지 않는
열 손실을 찾아냅니다
왜 OndoAI인가
기존 건물 열성능 진단,
이런 점이 어려웠습니다

비싼 장비, 비싼 진단
정밀 진단 장비의 초기 구입 비용만 약 2,000만 원 이상. 진단 비용은 건당 약 100만 원 수준입니다.

전문가만 할 수 있는 진단
장비 설치와 측정, 결과 해석까지 전문 인력이 직접 수행해야 해서 일반 건물주나 관리자가 접근하기 어렵습니다.

대규모 진단은 사실상 불가능
국내 공공부문에서만 연 8만 가구 이상의 진단 수요가 있으나, 기존 방식으로는 이를 감당할 수 없습니다.
OndoAI의 진단 방식
센서 데이터에 기상정보만 더하면,
OndoAI가 단열 성능을 찾아냅니다
작은 IoT 온도 센서(또는 월패드)의 실내온도 데이터에 기상정보와 건물 기본정보만 더하면,
OndoAI가 건물의 단열 성능을 직접 찾아냅니다.
건물정보 입력
주소, 외피 면적, 내부발열, 냉난방 정보를 입력합니다. 주소만 검색하면 기본 정보가 자동으로 채워져, 몇 분이면 충분합니다.
이미 대부분의 집에 있는 월패드가 센서가 됩니다.




기상데이터 준비
파일을 올리거나 기상청 데이터를 자동으로 수집합니다. 국내 29개 지역의 표준기상데이터가 내장되어 있어 위치만 정하면 바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진단 결과 확인
클라우드 진단엔진이 자동으로 계산합니다. 부위별 단열 성능부터 에너지효율등급까지 한 화면에서 확인하고, 진단결과 보고서로 출력할 수 있습니다.


계산 검증
어떤 과정으로 결과가 나왔는지 계산 과정을 투명하게 공개합니다. 탐색 과정과 시간별 계산 상세까지 모두 열어볼 수 있어, 결과의 근거를 직접 확인할 수 있습니다.





(KCL 공인 검증)
온도 측정이 가능한 월패드 O
진단중인지도 모를 만큼
일상에 지장없음
건물 성능의 변화를 계속 관찰
진단 항목
OndoAI로 무엇을 알 수 있나요?
아래 항목에 마우스를 올려보세요. 건물의 어느 부분을 진단하는지 그림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단열 성능
벽체·지붕·바닥·창호, 부위별·종합 단열 성능
틈새바람 정도
건물의 기밀성(침기량) 진단
에너지 사용량
요구량·소요량·1차에너지소요량 계산
에너지효율등급
효율등급 산정 및 건축법 기준과 비교
단열 노후화 정도
반복 진단을 통한 성능 저하 추적
AI 기술
데이터 선별부터 결과 해석까지,
AI가 진단의 정확도를 높입니다
머신러닝 자동 선별
냉난방이 켜져 있던 시간과 이상 데이터를 AI가 자동으로 판단하여, 진단에 적합한 데이터만 사용합니다.
AI 결과 해석
진단 결과가 무엇을 의미하는지 AI가 쉬운 말로 풀어 설명합니다. 전문 지식이 없어도 괜찮아요.
실측 데이터 학습
자체 실측 실내온도·기상 데이터 20,000시간 이상을 학습하고 검증했습니다.
OndoAI가 짧은 시간 동안 수백~수천 회의 시뮬레이션으로 건물의 열성능 값을 찾아냅니다.
KCL 공인 시험성적서
정밀진단 대비 정확도 오차 20% 이내 검증
(챔버 1건·실제 건물 2건, 2026.05)
특허 출원 2건
실내외 온습도 데이터 기반 건물 열성능
평가 방법 외 1건 (2026.01)
SW 저작권 등록
건물외피 열성능 진단시스템(OndoAI)
한국저작권위원회 (2026.05)
GS인증
1등급 준비 중
활용 분야
누가 OndoAI를 사용하나요?
시공 품질을
데이터로 검증합니다
준공·리모델링 후 단열이 설계대로 시공됐는지 확인합니다.
- 단열 성능
- 틈새바람
- 에너지 사용량
진단 리포트 완성
비용
기존 정밀 진단의
5분의 1도 안 되는 비용
기존 정밀 진단
- 장비초기 구입 약 2,000만 원 이상
- 진단 비용건당 약 100만 원
- 진단 인력전문가 필수
- 반복 진단매회 비용 발생
회사 소개
네이처바이코드 주식회사
건축공학 석박사, 건축물에너지평가사, ESG 전문가로 구성된 건물 에너지 진단 기술 기업입니다. 누구나 쉽고 저렴하게 건물의 열성능을 진단할 수 있는 가상센서 기술을 개발합니다.
가상센서 기반 저비용 건물 열성능 진단의 글로벌 표준 솔루션
자연(건물)의 성능을 코드로 해석 및 재현합니다.
도입 문의
내용을 남겨주시면 확인 후 이메일로 연락드리겠습니다.